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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독감 백신, 작년 백신과 동일할 것"

젊은 성인, 올해 접종 하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 나와


윤현세 기자
기사입력: 2011-05-28 01:03:51
올해에는 작년과 같은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해 2011-2012년 독감 백신은 지난해와 동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전문가들은 젊고 건강한 사람의 경우 작년에 접종한 독감백신으로부터 충분한 예방 효과를 볼 것이라며 올해는 독감 접종을 건너 뛰어도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보건 당국은 독감 백신의 예방 효과가 수개월 이후에는 현격히 감소한다며 올해 독감 백신의 접종을 권고했다.

백신 제조사는 2주일 전 1억6천만 도스에서 1억7천만 도스의 독감 백신을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재까지 생산된 최대 용량보다 최소 6백만 도스가 더 많은 정도이다.

미국에서 백신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 지난 10개월 동안 미국 인구의 40%이상이 독감 백신을 접종했으며 이는 예전의 1/3 수준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는 6개월 미만 소아와 달걀 알러지가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사람들이 매년 독감 백신을 접종 할 것을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가 권고했기 때문이다.

2011-2012년 독감 시즌을 위해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약 1천8백만 도스의 독감 백신을 구매했다. 이는 소아의 백신 프로그램을 위한 물량이다. 반면 유럽을 비롯한 다른 나라의 경우 미국에 비해 독감 백신의 접종을 촉진하지는 않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독감 백신을 접종한 후 1년이 지나면 항체의 수치가 2/3 감소하며 이 정도 항체로는 충분히 예방 효과를 나타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연구에서는 성인의 경우 독감 백신 접종으로 예방효과가 1년 이상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아의 경우에도 2-3년 예방 효과를 보인다고 주장해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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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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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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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 heef*** 2020.09.00 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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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 heef*** 2020.09.00 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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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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