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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 새 대표이사에 오동욱 씨

한국화이자-와이어스 조직 통합 등 경력 풍부


이석준 기자
기사입력: 2015-11-30 11:01:07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 대표(Country Manager & Global Innovative Pharma Korea Lead)에 현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 오동욱 부사장이 임명됐다.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다.

이동수 현 대표이사가 혁신제약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GIP Asia Cluster Lead)로 승진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

신임 오 대표이사는 2010년부터 한국화이자 스페셜티케어 사업부(Specialty Care Business Unit)를 총괄하며 한국화이자-와이어스 조직의 성공적인 통합 및 한국화이자 비즈니스 성장에 크게 관여했다.

2014년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Vaccine Asia Country Cluster Lead)로 승진해 한국,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11개 국가의 백신 비즈니스를 맡았다.

한국화이자제약 입사 전 한국 MSD,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 와이어스(Wyeth), 한일약품 등에서 주요 사업부 요직을 경험했다.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 후 서울대학교에서 약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동욱 신임 대표이사(만 46세/1969년생)

학력

1994.서울대학교 약학과 대학원 졸(약학 석사)
1992.삼육대학교 약학과 졸

경력

2016.01.01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 대표(Country Manager & Global Innovative Pharma Korea Lead) 임명
2014.01 ~ 현재 한국/대만 포함 아시아 11개국의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 부사장 (Vaccine Asia Country Cluster Lead)
2010.02 ~ 2013.12한국화이자제약 스페셜티케어 사업부(Specialty Care Business Unit) 총괄/ 전무
2006.09 ~ 2010.01 한국와이어스(Wyeth)
2003.01 ~ 2006.08 한국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1999.08 ~ 2002.12 한국MSD
1994.11 ~ 1999.07 한일약품공업㈜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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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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