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 국내사

라이프코드, 유명 연예인 탯줄혈액 보관

채시라, 최진실이어 윤지영 아나운서 참여로 '스타 마케팅' 박차


조형철 기자
기사입력: 2003-08-28 10:40:09
바이오 메디컬기업 ㈜라이프코드(대표 최수환, www.lifecord.co.kr)는 'KBS 가족오락관' 진행자로 낯익은 윤지영 아나운서(여, 30)<사진>가 최근 출산한 첫딸 유나의 탯줄혈액(제대혈)을 라이프코드 가족제대혈 은행에 보관했다고 28일 밝혔다.

채시라, 최진실씨 등 유명 연예인의 탯줄혈액을 보관해온 라이프코드는 윤지영 아나운서의 탯줄혈액 보관으로 '스타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라이프코드는 지난 97년 제대혈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으며, 장기보관에 필수적인 '이중캡슐포장'을 하는 유일한 가족제대혈업체로 알려져 있다.

윤지영 아나운서는 “최근 산모들 사이에 탯줄혈액의 효용가치와 잠재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자신도 자연스럽게 탯줄혈액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백혈병, 관절염, 각종 난치성 질환에 대비하기 위한 가족건강보험으로 탯줄혈액을 맡기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업체 선정을 놓고 고민하다 오랜 경험과 신뢰를 쌓아온 라이프코드를 최종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윤씨는 지난 97년 KBS에 입사한 고참 아나운서로 '북한리포트', '경제전망대', '기차타고 세계여행' 등 TV 프로그램과 새벽을 연다, 젊음의 세계 등 라디오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한 경력이 있다.

한편, 라이프코드는 1997년 국내 처음으로 탯줄혈액은행(제대혈 은행)을 운영해 왔으며, 세계적인 가족 탯줄혈액 은행인 미 CBR(Cord Blood Registry)과의 공식적인 제휴를 통해 운영 노하우와 선진 기술설비를 이전 받아 완벽한 냉동보관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댓글 10
새로고침
  • 최신순
  • 추천순
댓글운영규칙
댓글운영규칙
댓글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전체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