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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앤파트너안과, 외국인 환자의 날 행사

오는 13일 미국·호주·일본 등 만성충혈 환자 한국행


이지현 기자
기사입력: 2010-12-12 15:28:49
씨어앤파트너안과가 오는 13일 '외국인 환자의 날'(International Patients Day, IPD)행사를 열고 눈미백술을 받길 원하는 해외환자 진료에 나선다.

씨어앤파트너안과는 오는 13일 외국인 환자의 날 행사를 연다.
외국인 환자의 날 행사는 지난 4월과 8월에 이어 3번째를 맞이하는 것으로 미국인 2명, 호주인 1명, 대만인 1명, 일본인 1명 등 총 4개국, 5명의 만성충혈 환자를 대상으로 시술을 펼친다.

병원 측에 따르면 눈미백시술이 해외에 알려지게 된 것은 작년 2월 '한국의 눈미백'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소개되면서부터다.

이후 별도의 홍보 및 관광사 연계가 없이 외국의 충혈 관련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구성된 환자들의 요청으로 행사가 열리게 됐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병원 측은 "미국에서는 지난 2008년 김봉현 원장이 미국백내장 및 굴절수술학회(ASCRS)에서 눈미백시술을 발표한 데 이어 LA의 안과의인 박서 와클러 박사가 김 원장의 자문을 통해 ‘Eye Brightening’ 이라는 이름으로 폭스TV의 전파를 타면서 알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병원 측 관계자는 "주한 외국인 환자를 제외한 순수 누적 해외 환자수는 12월 현재 62명에 달한다"며 "특히 미국, 일본 등 전통적으로 해외 내한 환자가 많은 나라뿐 아니라 스페인, 그리스, 스위스, 스웨덴 등 비교적 교류가 적은 나라의 환자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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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의약분업때 당해놓고, 또 당하네. 일단, 코로나 넘기고, 재논의하자. 노력하자.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 heef*** 2020.09.00 00:00 신고

    먹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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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강행'은 안해주마. 애초에 논의한 적 없이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 heef*** 2020.09.00 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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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방적 발표였으니, 재논의도 아닌 거고, 노력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다 퉁쳤네. 추진 안 한다가 아니라 강행하지 않는다니,
    (현 정부 꼬락서니를 보면, 관변어용시민단체 다수 동원해, 국민뜻이라며 언론플레이후, 스리슬쩍 통과. 보나마나 '강행'은 아니라겠지.)
    정부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양보? 의사는 복귀하도록 노력한다가 아니라 복귀한다고. 욕먹고, 파업한 결과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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