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환자가 소통하는 운동 진행…17일 선포식 가져
고대 안산병원(병원장 이상우)과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가 지난 17일 선플운동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선플운동이란, 악의적인 댓글 즉 '악플'의 반대어로 2007년 5월 선플운동본부의 선플달기운동을 만들어 인터넷상에서 남을 험담하고 비난하는 대신 칭찬하고 격려하는 문화.
안산병원은 선플운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선플운동본부와 손을 잡고 선플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날 이상우 병원장은 "안산병원 전 교직원이 환자와 보호자를 대할 때 감사와 존경을 마음을 가지고 응대한다면, 병원 전체의 분위기도 따뜻해지고 신뢰주고 사랑받은 병원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원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모임들이 선플운동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병원 측은 '1호 의료기관'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명성에 걸맞은 보건의료계의 문화를 선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교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선플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은 "선플 개수 500만개를 돌파한 날에 고려대 안산병원과 협약식 및 선포식을 가져 정말 뜻 깊다"라면서 "선플운동본부를 통하여 병원 내에서 일어나는 아름다운 문화가 활짝 핀 해바라기처럼 아름다운 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장익경 선플메디컬위원장은 "병원에서 의사는 환자에게 가능한 영어 쓰지 않기, 반말하지 않기, 환자는 의사에게 멱살잡지 않기, 욕하지 않기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산병원은 선플운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선플운동본부와 손을 잡고 선플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날 이상우 병원장은 "안산병원 전 교직원이 환자와 보호자를 대할 때 감사와 존경을 마음을 가지고 응대한다면, 병원 전체의 분위기도 따뜻해지고 신뢰주고 사랑받은 병원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원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모임들이 선플운동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병원 측은 '1호 의료기관'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명성에 걸맞은 보건의료계의 문화를 선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교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선플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은 "선플 개수 500만개를 돌파한 날에 고려대 안산병원과 협약식 및 선포식을 가져 정말 뜻 깊다"라면서 "선플운동본부를 통하여 병원 내에서 일어나는 아름다운 문화가 활짝 핀 해바라기처럼 아름다운 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장익경 선플메디컬위원장은 "병원에서 의사는 환자에게 가능한 영어 쓰지 않기, 반말하지 않기, 환자는 의사에게 멱살잡지 않기, 욕하지 않기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