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30개 질환 진료지침 확대 추진

사업단은 지난 5월까지 견비통, 족관절염좌, 만성요통증후군, 기능성 소화불량, 수족냉증, 요추추간판탈출증, 자폐스펙트럼장애, 지속성/만성피로, 퇴행성 슬관절염 등 9개 진료지침을 공개한 데 이어 지난 15일에는 경항통을 포함한 9개 진료지침을 추가로 공개했다. 진료지침 및 확산도구(임상활용도구)는 NCKM(www.nckm.or.kr→임상진료지침DB)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진료지침은 KCD 대분류 체계에 따라 정리하고, 지침에 세부 상병코드를 기재해 진료현장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권고안 도출을 위해 지침별로 수행된 임상연구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사업단은 향후 알고리즘 기반 근거들을 DB화해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