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환자안전주간 행사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 최선"
[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선한빛요양병원(병원장 김기주)이 제2회 환자안전주간을 맞아 환자안전 사행시·표어 공모전을 열었다.

경기도 광주시 선한빛요양병원은 지난 11~15일까지 제2회 환자안전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환자안전 사행시 및 표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21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환자안전 사행시 최우수작(2병동 이혜빈 간호사)은 직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환'자 확인 했나요? '자'. 잠깐만요 "아마 맞겠지" 금지! '안'일한 순간 사고는 번개처럼 '전'부 확인하면 오늘도 무사 통과'가 선정됐다.
환자안전주간은 진료업무 과정에서 의료의 질을 높이고,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다짐의 일환이다.
김기주 병원장은 "병원의 모든 임직원은 환자안전을 성실히 이행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인식 아래, 전 직원이 참여하는 환자안전주간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