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원터치 울트라' 출시 계기...소비자 접근도 상승
한국존슨앤존슨메디칼이 최신 혈당측정기 '원터치울트라'를 전국 4200여개 약국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여지껏 의료기기판매상과 일부 문전약국에서만 취급돼 소비자들의 접근이 수월하지 않았으나 존슨앤존슨메디칼은 올해 3월 신제품 원터치울트라를 시판하면서 약국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인 원터치울트라 시판을 계기로 약사들의 전문지식을 활용하고, 소비자들이 손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약국판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터치울트라는 사용이 쉽고 극소량으로 측정이 가능하며, 5초만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첨단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여지껏 의료기기판매상과 일부 문전약국에서만 취급돼 소비자들의 접근이 수월하지 않았으나 존슨앤존슨메디칼은 올해 3월 신제품 원터치울트라를 시판하면서 약국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인 원터치울트라 시판을 계기로 약사들의 전문지식을 활용하고, 소비자들이 손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약국판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터치울트라는 사용이 쉽고 극소량으로 측정이 가능하며, 5초만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첨단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