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하루 30분 운동 발병율 65% 줄일 수 있어

이번 대회는 약을 통한 치료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균형 잡힌 영양섭취, 규칙적인 운동 등을 통해 남성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발기부전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의의가 있다.
한국릴리 관계자는 “실제로 하루 30분의 규칙적인 운동은 발기부전의 발병율을 65%나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릴리 시알리스팀은 발기부전 편견극복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달 6일 '발기부전 편견극복 마라톤 대회'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북한산에서 등산대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