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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학술대회는 뇌에 관련한 생물학적 연구를 토대로 신경세포간 신호전달과 신경세포의 분자생물, 신경생리적 신경기능, 신경·정신심리 등 기초 및 임상에 대한 포괄적인 분야가 논의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광우 이사장(서울의대 신경과 교수)은 “뇌신경과학 분야는 이미 일부분야에서 임상적 실용화 단계에 접어드는 등 빠른 발전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기초와 임상 연구자간 협력관계를 돈톡히 해 향후 치료제 개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