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교육협력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가 34년간 위기청소년과 정신장애인, 노숙인 등 사회적 약자의 정신건강 회복과 자립을 지원해 온 공로로 ‘제38회 아산상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ㅠ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열린다.


한양대학교 교육협력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가 34년간 위기청소년과 정신장애인, 노숙인 등 사회적 약자의 정신건강 회복과 자립을 지원해 온 공로로 ‘제38회 아산상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ㅠ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