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분야 선도

진단검사의학회는 1980년 창립 이래 국내 진단검사의학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학회로, '한일임상병리학술대회' 및 '아시아 임상병리학술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한경자 교수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분야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진단검사의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새로운 진단 기술의 도입으로 인한 변화를 선도하여 적극적으로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 교수는 가톨릭의대를 졸업,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으며, 진단혈액분야의 권위자다.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 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돼 '체외진단기기 특화 R&D 플랫폼 및 의료기기 기술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