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26일간 120여명 한의계 인사와 동행

급성 및 중증질환에 대한 전통의학의 응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에는 최혁용 회장과 시도지부장 및 중앙회 임원, 국제동양의학회(ISOM), 대한한의학회,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한약진흥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의 한의계 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는 대한한의사협회의 주도로 설립된 국제동양의학회(ISOM)가 주최하는 전통의학 국제학술대회로 1976년 제1회 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총 4300여편 이상의 학술논문과 포스터 등이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