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센터 활성 · 진료 의뢰 지원 필요
중앙대학교 의료원은 7일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직원식당에서 제8대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장인 민병국 신임 병원장 취임식을 김세철 의료원장, 정상인 의대학장 등과 용산병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했다.
또한 용산병원 신임 진료부장에 내과 류왕성 교수, 교육연구부장에 외과 지경천 교수가 임명됐다.
민병국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는 현 시점이 그 어느 때보다도 주요한 시기라고 생각되니다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또한 “새로운 마음가짐을 위해 내부 결속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병원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차별된 서비스와 환자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변화모습을 보이자”며 “이를 위해 교직원 모두가 노력해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흑석동 병원과의 상호보완작용으로 의료원이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되야 한다”며 “특히 용산병원에서는 지역특성상 응급의료센터의 활성화 및 진료의뢰센터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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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용산병원 신임 진료부장에 내과 류왕성 교수, 교육연구부장에 외과 지경천 교수가 임명됐다.
민병국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는 현 시점이 그 어느 때보다도 주요한 시기라고 생각되니다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또한 “새로운 마음가짐을 위해 내부 결속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병원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차별된 서비스와 환자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변화모습을 보이자”며 “이를 위해 교직원 모두가 노력해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흑석동 병원과의 상호보완작용으로 의료원이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되야 한다”며 “특히 용산병원에서는 지역특성상 응급의료센터의 활성화 및 진료의뢰센터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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