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페인팅, 단체관람 등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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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서는 약 200여 명의 방문객들이 참가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어 저녁에는 병원 신관 1층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환우 및 보호자들이 우리나라와 토고와의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손기철 기획조정실장은 “육체적이나 심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 및 보호자들이 월드컵 응원을 함께하며 잠시나마 용기와 희망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