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청구기업 숨메디텍과 함께하는 심사 사례 두번째 코너입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수술실 환자안전 관리료와 관련된 청구 누락사례입니다. 병원 청구 담당자가 “상근 마취과 전문의가 있어야만 산정 가능”하다고 오해하여 마취 안전관리료를 누락한 사례인데 실제로는 마취과 전문의가 수술에 참여하여 환자 안전관리 요건을 충족하면 외부 초빙 형태여도 산정가능합니다. 내부 규정·선입견 때문에 애초에 코드 등록 자체를 안한 경우에 해당됩니다. 이외에도 포괄수과제에 포함되어 누락된 경우, 수술은 했지만 기록이 부족해 누락한 경우도 사례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