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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병리+동반진단 AI 선도하는 멀티오믹스 기업 도약"
"평범한 검진센터를 넘어 라이프를 케어한다"
이지현 기자
[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이번주 메타라운지에서는 건강검진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 마곡의원 임민호 원장을 직접 만나 검진센터의 미래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범한 검진센터를 넘어 '라이프 케어'를 강조하는 임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저는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 마곡의원 원장을 맡고 있는 외과 전문의 임민호라고 합니다.Q: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는 어떻게 다를까요?저희의 차별점은 정말 많은데요.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는 검진 센터가 아닌 라이프케어 센터라고 이름을 지은 것처럼, 검진이 시작이지만 그게 시작일 뿐이고 그 뒷단까지 이어져서 한 사람의 삶을 케어할 수 있는 센터라는 점입니다. 그게 일반적인 검진 센터와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Q: 검진센터가 많은데 차별점은 어떤 부분인지요?저희가 가장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거의 유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당일 모든 검사에 대해 결과 상담을 해드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게 저희만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이를 위해서는 검사를 빠르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확하게 해야 하고, 각종 AI 솔루션과 자동화 장비, 최신 장비들을 접목하면서 모든 수검자가 당일 결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구축했습니다. 오픈 이후 수검자분들이 가장 만족하신 부분도 바로 당일 결과 상담이라고 생각합니다.Q: 검진 이후 케어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일단 검진 결과에서 이상이 발견됐을 때, 저희가 라이프 케어 센터라고 하는 이유가 그 뒷단까지 케어해드리기 때문입니다. 결과 상담을 통해 이상이 발견됐을 때, 조직검사나 약 처방,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 가능한 부분은 여기서 케어해드리고, 진료 연계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근의 모병원인 서울부민병원으로 연계해드립니다. 대학병원 연계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학병원으로도 바로 연계가 이루어지며, 그 과정 전체가 당일 진행된다는 점도 저희만의 장점입니다.Q: 공간 인테리어가 남다릅니다. 마치 5성급 호텔을 연상케하는데요, 이렇게 공간에 신경을 쓴 이유가 궁금합니다.사회가 점점 개인화되면서 검진을 받을 때도 열려있는 공간보다는 각 수검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밖에서 나만의 공간을 갖기 어려운 만큼, 검진을 받는 그 순간만이라도 나만의 공간에서 힐링을 받으실 수 있도록 공간을 준비했습니다.Q: 건강검진 질 관리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내시경 등의 검사는 각 과장님들이 진행하고 계시며, 검사 후 이상이 발견됐을 때는 별도로 마련된 결과 상담실에서 해당 검사를 진행한 과장님이 직접 설명해드립니다. 전체 결과 상담은 내과, 직업환경의학과, 외과, 가정의학과 등 각 과 과장님들이 담당하며, 문제가 발견된 부분에 대해 해당 과목별로 추가 상담이 이뤄지고 있습니다.Q: 고급화 검진센터 이미지라 검진 대상이 궁금합니다.시설이나 서비스는 고급화되어 있지만 가격대는 결코 높지 않습니다.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나만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이용하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놨습니다. 다만 VIP 고객분들을 위한 프라이빗 서비스도 별도 공간으로 분리해 운영하고 있어, 보다 프라이빗한 검진을 원하시는 분들도 이용 가능합니다.Q: 건강검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미래 검진 시장 어떻게 전망하나.기존에는 질병이 발견되면 치료 위주로 가는 급성기 병원이 중심이었다면, 요즘은 점점 예방의학 쪽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질병을 빨리 찾아내는 것을 넘어, 발생 확률까지 예측해 미리 케어해주는 단계로 발전할 것 같습니다. 저희도 현재 전장 유전체 검사를 통해 유전 소인을 확인하고, 영양 상태나 생활 습관을 케어함으로써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단계를 관리해주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Q: 올해 목표 부탁드립니다.올해 목표는 연간 수검자 6만 명입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놓은 것도 그 이유에서입니다. 추가적으로 수액실 확장도 진행 중이어서, 검진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방문해 수액 치료 등을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먼 미래를 내다보면 첨단재생의료 분야가 크게 발전할 것으로 보여, 셀 뱅킹이나 세포배양 처리 시설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관련 규제가 완화되고 시장이 열렸을 때 앞서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고 있습니다.검진을 받으시는 분들께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특히 기업 고객분들 중에 검진을 숙제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건강검진은 내 삶을 케어하는 가장 기초적인 일입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좋은 검진 센터들이 많이 있으니, 검진을 숙제처럼 여기지 마시고 매년, 적어도 2~3년에 한 번씩은 꼭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권합니다.Q: 마지막 한마디 부탁드립니다.마지막으로 검진 관련 병원이나 센터에 종사하시는 분들께도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강서구에 자리를 잡은 이유 중 하나가 공항과 가깝다는 점입니다. K뷰티, K팝처럼 우리나라 의료 서비스도 충분히 세계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K검진'이 얼마든지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며, 이를 저희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검진 센터와 병원들이 함께 합심해 나간다면, 이미 포화된 국내 검진 센터 시장이 훨씬 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검진 센터와 병원들이 함께 K검진을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방송 : 메타라운지◆기획·진행 : 의료산업1팀 이지현 기자◆촬영·편집 : 영상뉴스팀◆출연 :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 마곡의원 임민호 원장 >
“미충족 수요 존재하는 만성질환...새 치료 패러다임 열겠다”
이인복 기자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이번 주 메타라운지에는 당뇨병을 중심으로 만성질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오디엔의 이상열 대표이사를 모셨습니다.오디엔 대표이사이자 경희대학교 디지털헬스센터장, 경희의료원 내분비내과 교수로 1인 3역을 수행하고 계신 이상열 대표가 생각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은 어떤 모습일까요.메타라운지를 통해 오디엔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에 대한 전망을 들어보겠습니다.Q.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오디엔 대표를 맡고 있으며 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상열입니다.내분비내과 의사이자 내과 의사로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솔루션, 특히 만성질환과 관련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디엔을 창업했고 현재 3년째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Q.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오디엔을 소개해 주신다면?오디엔이라는 이름은 비만(Obesity)과 당뇨병(Diabetes) 같은 만성질환을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만든 이름입니다.저희는 당뇨병과 비만 같은 대사성 질환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특화된 의료진이다 보니 소위 말하는 미충족 수요(Unmet Needs)를 강하게 느끼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환자 입장에서 보면 진료실에서 의사와 만나는 시간은 보통 3분에서 5분 정도로 매우 짧고 1년에 몇 번 되지 않는 굉장히 분절적인 만남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 이후의 대부분의 시간은 환자 혼자 식사, 운동, 생활 습관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좋은 약을 쓰고도 경과가 나빠지거나 합병증을 겪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이런 점들이 굉장히 안타깝게 느껴졌고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가 이러한 만성질환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는데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저희가 가진 의학적 지식과 IT 기술을 결합해 지금보다 나은 만성질환 케어의 모습을 만들어가고자 오디엔을 창업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Q. 당뇨병 부문에서 성과가 궁금합니다.아직은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다고 말씀드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다만 약 2년 반 정도의 노력 끝에 저희가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파일럿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디지털 치료 기기라는 용어가 조금 생소하실 수 있는데 일반적인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는 앱과는 다르게 의료진이나 의사의 처방과 관리를 전제로 사용하는 전문적인 디지털 의료기기를 의미합니다.이런 제품들은 소프트웨어형 의료기기라고도 불리며 고도화된 소프트웨어를 통해 의학적 치료나 건강 관리에 활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저는 기존의 웰니스 제품들이 디지털 치료 기기를 표방하고는 있지만 체계적인 만성질환 관리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고 어렵더라도 임상적 효능을 입증한, 근거 기반의 솔루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현재 개발 중인 제품의 코드네임은 DT. E66입니다. DT는 디지털 테라퓨틱스(Digital Therapeutics)를 의미하고 E66은 ICD 코드상 비만을 의미하는 코드에서 따온 것입니다.대사성 질환 관리용 디지털 치료 기기라는 점을 전문가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네이밍했습니다. 아직 정식 상품명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코드네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Q. DT.E66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신다면?아직은 시제품 단계이고 효능을 완전히 입증하고 인허가까지 완료된 상태는 아닙니다.그래서 올해 저희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확증 임상을 통해 효용을 입증하고 식약처 승인을 받아 실제 만성질환 관리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만약 이 과정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단순한 앱이나 웨어러블을 넘어 개인의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싶습니다.디지털 헬스케어를 이야기하면 많은 분들이 앱이나 웨어러블 정도로만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멀티오믹스, 인공지능, 그리고 의료 시스템 전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DT.E66 프로젝트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낸다면 궁극적으로는 개인 맞춤형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을 만들고 더 나아가 의료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고 싶습니다.Q. 교수, 센터장, 창업자로서 1인 3역을 하고 계신데 시너지가 있나요?솔직히 말씀드리면 여러 역할을 하다 보니 하나도 제대로 못 하는 것 같아 속상할 때도 많습니다.하지만 조금 떨어져서 보면 각각의 역할이 서로 연결돼 시너지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경험은 책에서는 얻을 수 없는 중요한 인사이트를 줍니다.이런 인사이트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개발의 출발점이 됩니다.또 디지털헬스센터에서는 임상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학술적으로 검증하고 체계화할 수 있고그 결과를 특허나 기술 이전으로 연결해 오디엔에서 실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이런 점에서 각각의 역할은 시간을 잡아먹는 부담이 아니라 서로 시너지를 내는 구조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점에 대해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Q. 10년 후 오디엔은 어떤 기업이 되어 있을까요?회사의 규모나 상장 여부보다 지금 개발하고 있는 솔루션이 실제로 사람들의 건강 관리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한두 명이라도 "이 솔루션 덕분에 내 삶이 조금 나아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면 그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성공입니다.10년 뒤 오디엔이 우리나라 만성질환 관리 영역에서 많은 의료기관과 환자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고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미래라고 생각합니다.◆방송 : 메타라운지◆기획·진행 : 의료산업2팀 이인복 기자◆촬영·편집 : 영상뉴스팀◆출연 : 오디엔 이상열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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