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지역의 이동진료는 Kiwumu 마을 인근과 캄팔라 지역에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 간 실시됐다.
이어 6월 1일부터 2일까지 시행된 케냐 찾아가는 진료서비스는 ▲김재윤 소아청소년과 과장 ▲김가연 감염내과 전문의 ▲임가원 산부인과 전문의 ▲조혜진 간호사 ▲이동현 간호사 총 5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진료서비스를 받은 현지 어린이들은 한국 의료진들을 향해 '카리브 케냐'(현지어로 '케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뜻)라고 외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MC 소아청소년과 김재윤 과장의 케냐 소아 환자 진료 모습.해외농업기술개발센터(KOPIA) 센터에는 과거 케냐 농림부 소재 지역으로, 농업 관련 기관이 모여 있다. 이곳에는 총 8개 마을 1만8,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2개의 초등학교 및 지역 보건지소(KARI)가 있다.
의료원은 소녀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초녀들을 대상으로 한 보건교육도 진행했다.
주로 초등학교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4회에 걸쳐 120명을 교육하였다. 이 교육 자료들은 현지 의료진들의 검토를 거쳐 케냐 현지에 맞게 수정, 보완될 예정이며 대상지를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
안명옥 원장은 "응급과 재난분야와 감염병 및 모자보건 분야는 국립중앙의료원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분야"라면서 "우간다 및 케냐 지역의 진료 활동으로 아프리카 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전체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