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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부터 투자 전략까지…'바이오코리아 2026' 주목

발행날짜: 2026-03-16 12:02:45 업데이트: 2026-03-16 12:05:36

보건산업진흥원-충청북도 공동 개최…'혁신과 돌파' 28일 개최
애브비·릴리·암젠 등 글로벌 빅파마 집결, R&D 및 협업 사례 공유

[메디칼타임즈=임수민 기자]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대표 컨벤션 '바이오코리아 2026(BIO KOREA 2026)'이 개최된다.

올해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AI 신약개발, 투자 트렌드 등 6개 핵심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비즈니스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과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컨벤션 'BIO KOREA 2026'이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대표 컨벤션 '바이오코리아 2026(BIO KOREA 2026)' 개최된다.

BIO KOREA 2026은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Breakthrough, Beyond the Future)'를 주제로, 바이오헬스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고 확장하기 위해 최신 기술 동향과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 컨퍼런스는 6개 주제 및 12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세부 주제로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 ▲대체독성시험, ▲첨단기술,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전략 ▲투자 트렌드가 마련된다.

각 세션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계, 투자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연구개발(R&D)부터 사업화,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까지 바이오헬스 산업의 전 주기를 조망할 예정이다.

행사 첫 날 개막일에 진행되는 '투자트렌드①' 세션에서는 감염병혁신연합(CEPI), CBC Group 등 글로벌 벤처캐피털과 공공·국부펀드가 참여해 글로벌 투자 시장의 흐름과 전략적 투자 모델을 공유한다.

이어 '오픈이노베이션'에서는 애브비글로벌(AbbVie), 일라이릴리(Eli Lilly), 암젠(Amgen),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등 글로벌 제약사가 참여해 AI 기반 연구개발 전략과 글로벌 협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 올릭스, 오토텔릭바이오 등 또한 참여해 RNA 기반 치료제 개발 전략과 글로벌 연구 동향을 논의한다.

BIO KOREA 2026은 6개 주제 및 12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4월 29일 예정된 'AI&디지털헬스(AI 신약개발)' 세션에서는 큐노바, 갤럭스, 칼리시, 아론티어 등이 참여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과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전략을 소개할 전망이다.

'투자 트렌드②'에서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에이티넘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스, 스케일업파트너스 등 국내 투자기관과 함께 핀란드 버티컬(Vertical), 호주 원벤처스(OneVentures) 등 글로벌 투자기관이 참여한다.

국내·외 투자기관과 포트폴리오 기업이 함께 투자 사례를 발표하며 바이오헬스 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호주와 노르딕 지역의 해외 첨단재생의료 유관기관과 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해 재생의료 산업 생태계 구축 전략과 국제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

마지막 날 '글로벌 진출 전략(글로벌진출)'에서는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서모피셔 사이언티픽 등이 참여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기술이전, 공동 연구개발, 글로벌 생산 협력 등 다양한 글로벌 진출 사례와 사업화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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