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김장성)은 중증질환과 희귀난치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유전자 치료 분야에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17일 각 기관 대표인 박승우 원장과 김장성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서울병원에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이 협약을 통해 최근 임상 적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세포유전자 치료 기술을 비롯해 마이크로바이옴, 3D 프린팅 등 바이오 의료 분야의 첨단 기술들을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협력해 진행하기로 했다.
나아가 연구인력의 교류, 공동 워크샵 등을 추진해 연구 네트워크를 넓히고 연구성과 확산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삼성서울병원 박승우 원장은 "병원이 보유한 임상연구 역량과 생명연이 보유한 중개연구 역량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폭넓은 분야로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병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장성 원장은 "바이오 의료 분야의 미래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융합 연구에 힘을 모으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언적인 협약을 넘어서 협력 연구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 이규성 연구부원장은 "삼성서울병원이 국내 최초로 CAR-T 세포치료제를 임상 적용하는 등 세포유전자 치료 분야에 탁월한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생명연의 혁신 기술을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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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이진혁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임상과 연구를 함께하는것은 의료 모든분야에서 누가해도 힘든것임. 재활에서는 이분이 이렇다고하면 이런것임. 항상 존경합니다.
이진혁 교수님 대단합니다
우리학교 교수님이셨던 이진혁교수님.
치료도 연구도 탈물리치료사급으로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저는 현재 박사학위중인데 실제로 물리치료사분들이 해보시면 이분 업적과 능력이 탈물리치료사급이라는것은 절실히 느낍니다.
이렇게 메디칼 타임즈에도 나오시고 대단합니다.
에휴....
물리치료업무를 하면서 스스로 스포츠의학사라니.... 이사람 의료기사법과 국민체육진흥법은 아나 모르겠네... 슬프다 정말.... 이제 한국에서 물리치료사로는 밥먹기 힘들어지는건가? (의기법-신체교정운동및재활훈련등의 물리요법적치료, 국민체육진흥법-신체교정운동및재활훈련은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