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비밀번호 변경안내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으로 개인정보를 지켜주세요.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3개월마다 비밀번호를 변경해주세요.
※ 비밀번호는 마이페이지에서도 변경 가능합니다.
30일간 보이지 않기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 의료기기·AI.
  • 마케팅·유통

GE헬스케어-파마리서치메디케어,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발행날짜: 2026-08-31 10:08:04

근골격계 질환 임상 및 학술 협력 도모

GE헬스케어가 파마리서치메디케어와 MOU를 체결했다.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 김용덕)는 파마리서치메디케어(대표 서영재)와 근골격계 분야의 진단부터 치료에 이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임상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보다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각사가 보유한 제품과 기술, 전문성을 연계하고 임상 및 학술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사 제품 연계 및 시장·영업망 확대를 위한 영업·마케팅 협력 ▲프로토콜 및 임상 자료 구축과 정보 공유를 포함한 학술·기술 협력 ▲학술대회, 세미나, 웨비나, 심포지엄 등 관련 행사의 상호 참여 및 공동 개최 ▲근골격계 분야의 임상적 가치 향상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이다.

특히 양사는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진단과 치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각사의 역량을 활용한 협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근골격계 의료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인 환자 관리와 치료 환경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GE헬스케어는 의료 영상 글로벌 리더십을 바탕으로 근골격계 및 관절 건강에 대한 임상 연구와 기술 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미국에서 메드스타헬스(MedStar Health)와 함께 미국프로농구(NBA), 미국농구선수협회(NBPA), 차세대농구선수연합(NBGPU)과 협력해 선수들의 건강과 웰빙 증진 및 부상 감소를 위한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NBA G 리그 4개 팀 선수들을 대상으로 훈련 및 경기 부하에 따른 근골격계와 관절 건강을 모니터링하는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무릎 관절과 슬개건의 구조 및 기능을 중심으로 경기·훈련·회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파마리서치가 비에스테틱 제품의 판매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관절강 주사 콘쥬란을 비롯해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오리지널 주사제 플라센텍스, 인체 콜라겐 주사 세시엠 L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GE헬스케어 코리아 김용덕 대표는 "근골격계 질환은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적절한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근골격계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 서영재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사 제품들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GE헬스케어의 글로벌 선도 기술과 연계해 다양한 임상 프로토콜과 활용 사례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근골격계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 경험과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댓글
새로고침
  • 최신순
  • 추천순
댓글운영규칙
댓글운영규칙
댓글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전체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
더보기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메디칼타임즈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방법을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