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비밀번호 변경안내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으로 개인정보를 지켜주세요.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3개월마다 비밀번호를 변경해주세요.
※ 비밀번호는 마이페이지에서도 변경 가능합니다.
30일간 보이지 않기
  • 의료기기·AI
  • 마케팅·유통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 오는 11월 17일 개막

발행날짜: 2025-08-29 18:55:04

의료 인공지능부터 커넥티드 케어 등 집중 조명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가 오는 11월 17일 개막한다.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독일 메디카(MEDICA 2025)가 오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MED TECH&DEVICES(미래형 의료기기), DIGITAL HEALTH(디지털헬스), LAB&DIAGNOSTICS(실험실 장비 및 진단), PHYSIO TECH(물리치료 및 정형외과), DISPOSABLES(소모품)까지 5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또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진단, 로봇·보조 시스템을 통한 수술 및 재활 혁신, 커넥티드 케어를 통한 진료·치료 효율 극대화 등 의료의 미래를 바꾸는 핵심 기술이 전시된다.

전시장에서는 ▲헬스 IT 혁신을 다루는 MEDICA INNOVATION FORUM ▲최신 진단·검사 기술을 소개하는 MEDICA LABMED FORUM ▲의료기술 성과를 다루는 MEDICA TECH FORUM ▲독일 의료경제·정책을 주제로 한 MEDICA ECON FORUM 등 다채로운 포럼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MEDICA MEDICINE+SPORTS CONFERENCE와 German Hospital Day 컨퍼런스에서는 스포츠 의학, 병원 경영 및 관리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스타트업과 혁신 제품을 만날 수 있는 START-UP PARK와 웨어러블 전문 전시 WEARABLE TECHNOLOGIES SHOW도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 공동관은 가천대학교, 강원테크노파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대구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등이 전시를 진행한다.

또한 서울대병원, 성균관대학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들 기관을 비롯해 국내 약 280개 기업이 참가해 활발한 해외 마케팅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MEDICA와 같은 기간 8a·8b홀에서 열리는 COMPAMED 2025 (컴파메드)에서는 생체적합성 소재, 환자 치료를 개선하는 스마트 소재 등 의료 발전을 이끄는 혁신 소재와 3D 프린팅, 로보틱스, 자동화 제조 공정 등 최첨단 생산기술을 선보인다.

올해 주최사는 방문객이 효율적으로 참관할 수 있도록 Fair Match(페어 매치) 비즈니스 매치메이킹 플랫폼과 MEDICA 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 연결부터 업체·제품 검색, 전시장 안내까지 지원한다.

MEDICA 2025 입장권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매 시 할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참가사 전시품목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참관 계획과 사전 미팅 준비가 가능하다. 참관 관련 문의는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info@rmesse.co.kr, 02-798-4343)로 하면 된다.

댓글
새로고침
  • 최신순
  • 추천순
댓글운영규칙
댓글운영규칙
댓글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전체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
더보기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메디칼타임즈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방법을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