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타임즈=김민건 기자]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이 인천 지역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30일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박제임스, 신유열)는 임직원 봉사단 'LB:Heart'가 지난 29일 인천 선학동 한마음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마음공원 일대를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2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1월에는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과 연계해 인천 지역 아동센터 10여곳에 방한용품과 학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식목일을 맞아 인천 연수구 일대에서 나무심기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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