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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자립 준비 청년 위한 '파인드미 캠페인' 진행

발행날짜: 2026-05-13 11:29:15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트레일 러닝 행사 개최
멀츠 임직원들, 러닝메이트로 6개월간 여정 동행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파인드미 캠페인을 개최한다.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신체적,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인 파인드미(FIND ME) 캠페인을 런칭하고 13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동 및 청소년과 청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자립준비청년들이 팀을 이루어 약 6개월 간 트레일러닝을 훈련하고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지속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낯선 길을 함께 달리는 여정 속에서 스스로를 탐색하고 타인과의 연대를 통해 자립을 넘어 연립하는 힘을 키워가게 된다.

나다움과 자아 발견의 의미를 담은 파인드미 캠페인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보호 종료 이후 홀로 서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 안에서 관계를 맺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트레일러닝이라는 신체 활동을 기반으로 참여 청년들이 목표 설정과 완주 경험을 통해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도록 지원한다.

이는 멀츠의 글로벌 ESG 캠페인 컨피던스 투비(Confidence To Be)의 일환으로 보호 종료 후 가장 취약한 전환기를 겪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성장의 여정과 동행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캠페인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고 트레일러닝에 흥미가 있는 자립준비청년 12명을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7월 발대식 및 사전 워크숍 ▲7~11월 팀별 트레이닝 ▲12월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 참가의 3단계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전문 코치와 함께 5개월간 온·오프라인 트레이닝과 팀 미션을 수행하며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12월에는 국제 트레일러닝 국제대회에 팀으로 참가하며 6개월간의 여정을 완주할 예정이다.

특히 멀츠 임직원들이 자립준비청년들의 러닝메이트로 참여해 전 과정에 동행하는 점도 의미가 있다. 재정 지원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청년들과 함께 훈련하고 참여하고 교감하며 청년들의 여정을 함께함으로써 캠페인의 진정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파인드미 캠페인 참가자들이 도전하는 트레일러닝은 낯선 길을 스스로 헤쳐나가며 팀과 함께할 때 완주할 수 있는 종목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여정과 닮아 있다"며 "6개월간 도전 속에서 스스로를 발견하고, 서로에게 기대며 자립을 넘어 지속가능한 연립의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3일(월)부터 6월 4일(목) 오후 3시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며, 서류 전형과 면접 심사를 거쳐 6월 26일(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파인드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들과미래재단(070-4360-0324 / 02-2138-05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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