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비밀번호 변경안내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으로 개인정보를 지켜주세요.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3개월마다 비밀번호를 변경해주세요.
※ 비밀번호는 마이페이지에서도 변경 가능합니다.
30일간 보이지 않기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 제약·바이오.
  • 국내사

디클래시 홍보대사 박혜준 프로, 'KG 레이디스 오픈' 2위

발행날짜: 2026-08-31 11:03:57
  • 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올 시즌 두 번째 준우승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입증

[메디칼타임즈=허성규 기자]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DCLASSY)의 홍보대사 박혜준 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단독 2위를 차지했다.

박혜준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박혜준은 우승자 신다인에 3타 뒤진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박혜준은 치열한 우승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 전반에 2타를 줄인 데 이어 후반에도 버디 3개를 추가했으며, 특히 마지막 18번 홀에서 약 6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단독 2위를 확정했다.

이번 준우승은 지난 7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공동 2위에 이어 박혜준이 올 시즌 기록한 두 번째 준우승이다. 박혜준은 지난해 7월 롯데 오픈에서 KLPGA 정규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꾸준히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며 투어 정상급 선수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박혜준은 2026 시즌부터 DNC에스테틱스가 론칭한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의 첫 스포츠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필드에서는 디클래시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하고 브랜드를 알리고 있으며, 뛰어난 자기관리와 흔들림 없는 집중력, 섬세한 경기 운영을 통해 디클래시가 지향하는 '섬세한 기술력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DNC에스테틱스 유현승 대표는 "마지막 홀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박혜준 프로의 단독 2위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자신의 리듬을 지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혜준 프로의 꾸준한 성장과 도전은 디클래시가 추구하는 자신감 있고 우아한 아름다움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박혜준 프로가 국내외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클래시는 DNC에스테틱스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댓글
새로고침
  • 최신순
  • 추천순
댓글운영규칙
댓글운영규칙
댓글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전체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 medi****** 아이디 앞 네자리 표기 이외 * 처리
댓글 삭제기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2. 상용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3.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4. 욕설 및 비방, 음란성 댓글
더보기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메디칼타임즈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방법을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