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천 골절연구회가 25일 검단탑병원에서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부천 골절연구회는 인천과 부천 지역의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골절 치료와 관련된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연구 모임. 매년 정기적인 행사를 통해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올해 골절 연구회는 문경호 명예원장(검단탑병원)의 주도 아래 다양한 의료진이 참여해 최신 치료법과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순천향대학교 박신형 교수, 인하대학교 유준일 전문의, 검단탑병원 박준구·김철환 전문의, 예손병원 이재훈 전문의, 세건병원 권대규 전문의가 참가해 각각 연구 발표를 진행했다.
지난 2024년에 이어 검단탑병원에서 두 번째 학회를 주관한 문경호 명예원장은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30년간 재직하고 인하대 노인골절센터장을 역임했다.
문경호 명예원장은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골절, 외상, 고관절 치료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 정형외과 전문의들과 함께 최신지견과 임상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연구회 측은 "앞으로도 인천·부천 골절연구회는 지역 의료진 간의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환자들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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